대만 온라인 입국신고(TWAC) 꼭 해야 할까? 수정 방법까지
최종 확인 2026-10-06
대만은 2025년 10월 1일부터 종이 입국카드를 없앴어요. 무비자로 가는 한국인도 온라인 입국신고(TWAC)를 해야 해요.
핵심만 정리
- 대상: 방문 비자나 무비자로 들어가는 외국인 (한국인 관광객 포함)
- 시점: 도착 3일 전부터 낼 수 있어요.
- 비용: 무료예요.
- 안 하면: 입국심사를 진행할 수 없어요.
- 가족·일행: 한 번에 최대 16명까지 같이 낼 수 있어요.
잘못 입력했거나 일정이 바뀌었을 때
대만 이민서 안내에 따르면 제출한 뒤에도 온라인에서 언제든 확인하고 고칠 수 있어요. 다시 낼 필요 없이 공식 사이트에서 내 신고서를 찾아 수정하세요.
깜빡하고 공항에 왔다면
출발 공항 체크인 카운터에 TWAC QR코드가 붙어 있어요. 비행기 타기 전에 휴대폰으로 작성하세요.
헷갈리기 쉬운 것
- "7일 전부터"라는 글: 예전 대사관 공지에 남아 있는 내용이에요. 지금 대만 이민서 공식 안내는 3일 전이에요.
- 자동출입국(e-Gate) 등록자: e-Gate에 등록했다고 TWAC가 면제된다는 공식 안내는 찾지 못했어요. 그냥 내는 게 안전해요.
- 거류증(ARC) 소지자: 공식 안내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해서, 거류증이 있는 사람은 대상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