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여러 나라를 이어서 여행할 때 입국신고 순서
최종 확인 2026-10-05
방콕 → 싱가포르 → 쿠알라룸푸르처럼 여러 나라를 이어서 가는 일정이라면, 출발 전에 한꺼번에 신고할 수 없는 경우가 많아요.
핵심: 나라마다 '그 나라 도착 시각' 기준
신청 가능 시점은 한국 출발일이 아니라 그 나라에 도착하는 시각을 기준으로 계산해요. 예를 들어 10일 방콕 도착, 15일 싱가포르 도착이라면:
- 태국 TDAC: 7일부터 신청 (한국에서 출발 전에 처리)
- 싱가포르 SG Arrival Card: 13일부터 제출 (태국 여행 중에 처리)
여행 중에 놓치지 않으려면
- 각 나라 페이지 계산기에 그 나라 도착 날짜와 시각을 넣어요.
- "캘린더에 알림 추가"로 나라별 알림을 미리 만들어 둬요.
- 여행 중 알림이 울리면 공식 사이트에서 바로 제출해요. 데이터가 되는 eSIM이 있으면 편해요.
같은 나라에 다시 들어갈 때
방콕 → 싱가포르 → 다시 방콕처럼 한 나라를 두 번 들어가면, 입국할 때마다 새로 신고하는 방식이라고 생각하세요. 첫 입국 때 받은 QR을 재사용할 수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