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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사전 입국신고 작성법
사전 입국신고 (Pre-Arrival Information). 공식 사이트에서 무료예요. 도착 72시간 전부터 신청할 수 있어요.
공식 사이트
여기서 신청호치민 떤선녓 공항은 2026년 4월 15일부터 의무. 다른 공항으로 확대 중이라 출발 전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출발 전 언제든 작성할 수 있어요. 신청 시작 시각을 기다릴 필요가 없어요.
공식 사이트 바로가기 →신청 순서
- 공식 사이트 prearrival.immigration.gov.vn에 접속해요. 오른쪽 위에서 한국어를 고를 수 있어요.
- 'Create & Submit'을 누르고 자동입력 방지 문자(CAPTCHA)를 입력해요.
- 국적에서 'Republic of Korea'를 고르고 여권·연락처를 입력해요.
- 비자 종류(무비자는 Unilateral exemption)와 항공편·숙소를 입력해요.
- 확인 후 제출하고, 이메일로 온 QR코드를 저장해 입국심사 때 보여줘요.
제출 후 이메일로 QR코드 발송 → 입국심사 때 제시
항목별 번역표
영문 항목 → 한글공식 사이트 오른쪽 위 언어 메뉴에서 '한국어'를 고를 수 있어요. 다만 한국어 화면은 기계 번역이라 '공기 호스(Airline)', '숫자(Number)'처럼 이상한 표현이 섞여 있어요. 아래 표의 '한국어 화면 표시'와 '실제 뜻'을 같이 보세요.
공식 화면·매뉴얼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입국노트는 양식을 대신 작성하거나 파일로 배포하지 않아요. 공식 사이트 화면을 보면서 참고하세요.
시작 (Nationality) 1개 항목
승객 정보 (Passenger Information) 13개 항목
비자 정보 (Visa Information) 6개 항목
여행 정보 (Trip Information) 13개 항목
확인·제출 (Review & Submit) 1개 항목
한국인이 자주 틀리는 부분
- 국적 목록에서 북한(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을 고르는 실수가 있어요. 꼭 'Republic of Korea (KOR)'를 고르세요.
- 날짜는 모두 일/월/연도(DD/MM/YYYY)예요. 한국식(연/월/일)으로 적지 마세요.
- 무비자 여행인데 비자 종류에서 'Visa'나 'Bilateral exemption'을 고르는 경우가 많아요. 한국인 무비자는 'Unilateral exemption'이에요.
- 한국어 화면은 기계 번역이라 '공기 호스'(항공사), '광고'(정기 항공편), '숫자'(번호)처럼 뜻이 틀린 곳이 있어요. 헷갈리면 오른쪽 위에서 English로 바꿔 보세요.
번역표 참고 자료: 베트남 출입국관리국 사전 입국신고 공식 화면 (2026-10-05 직접 확인)
준비물 체크리스트
체크 상태는 이 기기의 브라우저에만 저장돼요.
알아두세요
- 72시간보다 일찍 신청하면 접수되지 않아요.
- 전자비자(e-Visa)는 별도 절차예요. 무비자 체류 기간을 넘기면 비자가 따로 필요해요.
- 'vietnam-arrival-card' 같은 이름의 유료 대행 사이트가 많아요. 주소가 .gov.vn으로 끝나는지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베트남 입국신고는 돈을 내야 하나요?
아니에요. 베트남 출입국관리국 공식 사이트에서 무료예요. 결제를 요구하면 대행 사이트예요.
언제 신청할 수 있나요?
도착 예정 시각 기준 72시간 전부터 신청할 수 있어요.
안 하면 입국이 거부되나요?
의무 적용 공항에서는 미제출 시 입국심사가 지연될 수 있어요. 미리 제출하는 것이 안전해요.
함께 보면 좋은 가이드
참고한 공식 안내: 베트남 출입국관리국 사전 입국신고 (최종 확인 2026-10-05)
틀린 정보를 발견하면 제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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