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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ArriveCAN 작성법
어라이브캔 사전 세관·입국 신고 (ArriveCAN Advance Declaration). 공식 사이트에서 무료예요. 도착 72시간 전부터 신청할 수 있어요.
YYZ🇨🇦 캐나다선택
신고서ArriveCAN
신청 가능 시점도착 72시간 전부터
비용무료
공식 사이트
여기서 신청캐나다 국경서비스청(CBSA)의 공식 서비스예요. 토론토·밴쿠버·몬트리올·캘거리 등 주요 국제공항에서 쓸 수 있고, 안 해도 공항 키오스크에서 신고할 수 있어 선택 사항이에요.
출발 전 언제든 작성할 수 있어요. 신청 시작 시각을 기다릴 필요가 없어요.
공식 사이트 바로가기 →신청 순서
- ArriveCAN 앱을 설치하거나 공식 웹사이트에 접속해요.
- 도착 72시간 이내에 '사전 신고(Advance Declaration)'를 선택해요.
- 여권 정보와 도착 공항·항공편을 입력해요.
- 세관 질문에 답하고 제출해요.
- 도착 후 키오스크나 eGate에서 여권을 스캔해 확인해요.
제출이 끝나면 앱·웹에 확인 화면이 나와요. 공항 키오스크나 eGate에서 여권만 스캔하면 미리 낸 신고 내용이 자동으로 불러와져요.
준비물 체크리스트
체크 상태는 이 기기의 브라우저에만 저장돼요.
알아두세요
- 한국인은 캐나다에 항공으로 입국할 때 전자여행허가(eTA, 7 캐나다달러)가 별도로 필요해요. eTA는 ArriveCAN과 다른 서류이니 출발 전 공식 사이트(canada.ca)에서 꼭 받아 두세요.
- 제출 후 72시간 안에 공항에서 확인하지 않으면 신고가 만료돼요. 일정이 바뀌면 다시 제출하세요.
- ArriveCAN은 무료예요. eTA·ArriveCAN을 대신 해준다며 수수료를 받는 사이트는 공식이 아니에요.
자주 묻는 질문
꼭 해야 하나요?
아니요. 공항 키오스크에서 바로 신고해도 돼요. 미리 하면 대기 시간이 줄어요.
모든 공항에서 되나요?
주요 국제공항에서만 쓸 수 있어요. 도착 공항이 대상인지 앱에서 공항을 고를 때 확인하세요.
eTA를 받았는데 또 해야 하나요?
eTA는 입국 허가, ArriveCAN은 세관·입국 신고라 서로 달라요. ArriveCAN은 선택이에요.
함께 보면 좋은 가이드
참고한 공식 안내: 캐나다 국경서비스청 – 사전 신고 방법 · 캐나다 정부 – ArriveCAN 안내 (최종 확인 202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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